- 정보통신 및 전자분야는 21세기 수출주력 산업 및 성장주도 산업이고, 기술창업에 의한 산업육성 가능성 및 인력고용 효과가 큰 분야
- 따라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적극 권장하는 산업임
- 정보통신 및 전자 분야는 기존 정밀기계 가공업에서 쉽게 업종전환이 가능하며, 이 분야에 대한 창업열기 또한 상당하므로 지역차원에서 집중 육성할 필요가 있음
 
-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은 지난 20년 동안 눈부신 성장을 거듭, 수출의 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핵심산업으로 위치를 확고히 했음
- 그러나 이동통신단말기,D램 반도체 등 특정분야에 편중돼 있어 핵심 IT기술은 선진국에 비해 2~3년 뒤 처져있는 실정임
- 또한 기술교역적자의 반 이상을 정보통신분야가 차지하고 있음
- IT 시장도 대부분 외국 업체들의 차지다. 그 중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시장을 앞장서 이끌고 있는 특성이 두드러지는데 국내 업체의 기술개발 노력이 시급한 실정임
 
- 정보통신, 전자분야는 벤처 창업이 가장 활발한 분야이므로 테크노파크 및 6개 대학 창업보육 센터의 창업 기업들을 육성시키고 관내에 정착시킴으로써 신규 정보통신 산업을 형성시키도록 함
- 정보통신대학원(한양대학교), 안산 S/W 지원센터(안산시)의 기자재 및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연구체제 구축
- 전자부품 종합연구원, 전자부품 소재 연구센터 등과의 긴밀한 협력 하에 전자부품의 초정밀 가공기술 개발로 공단 내 기계 가공 업체들의 업종 전환 유도
 
 
 
- 자동차산업은 이제 국내시장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음
-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도 수익성 위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음
- 이는 자동차 개발시 플랫폼을 공유하여 개발비용을 줄이고 메이커에 상관없이 공용 자동차부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자동차 부품업체도 국내업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자동차업체에 납품할 수 있을 정도로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여야만 살아 남을 수 있음
- 향후 아시아지역의 자동차 시장은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존재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최근 프랑스의 르노자동차가 삼성자동차를 인수하여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하고 있고, GM도 대우자동차를 인수하여 아시아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음
- 이처럼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도 중국이라는 시장과 지리적으로 인접하여 아시아 자동차 부품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접해 있어 자동차부품산업을 육성할 필요성이 대두됨
 
- 반월공단에는 자동차 엔진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줄여주는 핵심부품인 밸로우즈(bellows)로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석권해 가고 있는 에스제이엠(SJM)이라는 회사가 있음
- 세계시장 점유율 25%로 현대, 기아, 대우, 르노삼성 등 우리나라 자동차 90%가 SJM의 밸로우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GM, 포드, 피아트, 폴크스바겐, 푸조, 도요타에도 납품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업체임
- 이처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가 많이 있는데, 자동차 메이커들은 가장 우수한 부품을 모니터하고 세계 각지로부터 최적조달을 시도하고 있어 향후 중국시장을 대비하여 지리적으로 유리한 우리나라가 자동차 부품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면 독일의 보쉬 같은 부품업체가 많이 탄생할 것임
- 크게 2가지로 구분하여 자동차 메이커와 부품업체와의 공동개발을 통한 수입부품 국산화 및 국산부품 품질향상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추진, Motor Show 개최를 통한 마케팅 강화 및 자동차부품연구원과 연계한 자동차부품테스트 및 산업자원부의 부품소재개발사업에 공동참여를 통한 차세대 부품개발에 주력
 
- 엔진부품분야 : 가솔린, 디젤 엔진 관련 부품 국산화 개발
- 자동차부품분야 : 엔진을 제외한 자동차 부품 국산화 개발
 
 
- 경기테크노파크 내에 Micro Bio Chip 센터와 경기TP바이오벤처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벤처기업 및 관련기업의 유치가 용이할 것으로 사료되며 콜레스테롤 억제음료인 “콜제로”, 물에 녹는 식물스테롤 “유콜”을 개발한 유진사이언스처럼 바이오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하여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 현재 바이오 분야와 관련하여 국내 기술수준이나 경쟁력은 미약한 수준이고 인프라도 취약한 상황으로 대부분 벤처기업 위주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 실정
- 또한 범용 위주의 양적 성장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신물질 창출 관련기술의 부족으로 첨단 분야 진출이 어려운 기술 개발력 열세를 보이고 있음
 
- 공동연구기반시설구축, 공동연구개발, 기능성 원재료 개발 및 어플리케이션 제품개발을 통한 수익모델 다양화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기초연구 개발에 주력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및 세미나 개최 및 관련기업의 유치 및 창업지원
 
 
 
- 다품종 소량생산체제의 로봇제품의 특성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에서 독자적으로 Agility확보, Cost-down이 곤란하므로 이를 지원할 지원체제가 필요함.
- 로봇용 모듈화 및 표준화가 필요하고 이를 위한 로봇 관련 기업의 전문화 및 Clustering, 관련 Infra조성이 절실함.
- 기업의 성장동력사업, 차세대신기술사업 등의 기술개발 결과를 효과적으로 제품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기술개발 자원의 DB화 및 자원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
 
- 로봇관련 원천기술 및 상용화 기술은 우리나라가 미국,일본,유럽등에 비해 열위에 있으나 산업화는 초기 단계로서 대등한 수준으로 국내 로봇산업은 세계 5~6위 수준이며 IT분야 벤처기업의 활성화등 국내 산업여건을 고려할 때 매우 적합하고 유망한 분야일 뿐 아니라 인접산업분야를 선도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는 분야입니다.
 
- 기술 이전/확산을 위한 체계구축
·지능형로봇의 신기술 개발 지원 및 기술자료 구축
·Web기반 기술공개 및 정보제공을 위한 체계 구축
- 기업지원 체제구축
·신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연구 기자재 및 시험 평가 장비 구축
·중소벤처기업의 지원을 위한 one-stop 서비스 시스템 구축
·로봇용 S/W Component Library, IP 및 기술/인력/장비 DB제공
- 사업화를 위한 체계구축/시범사업 전개
·기술지도 및 협의회 구성을 위한 공청회 개최
·해외 로봇기술개발 전문가와의 기술협력을 위한 네트웍 구축
·로봇 체험관 구축
·로봇 모델하우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