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원전 수주 유력했는데...탈원전 탓 대상국서 배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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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단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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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ㅇ 이창건 한국원자력문화진흥원장은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베트남이 신규원전의 대상국으로 한국을 유력하게 검토했다가 우리의 탈원전 정책 때문에 배제했다”고 언급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ㅇ 베트남은 전력수요 감소, 재정부담, 안전성 우려 등의 사유로 러시아·일본이 추진 중이던 닌투언 프로젝트(‘28~’29)*의 중단을 ‘16.11월 국회에서 최종 결정**했고,





* 닌투언 프로젝트 국회승인(‘09년) → 러시아는 닌투언 지역 제1원전 (2기/’28년 준공목표)을, 일본은 닌투언 제2원전(2기/’29년 준공목표)을 각각 ‘10년, ’11년에 수주





** 관련 외신보도: '16.11.22, “Vietnam abandons plan for first nuclear power plants”(로이터)





- 이에 따라 한-베트남 양국이 공동으로 검토 중이었던 중부원전(‘30년 준공목표) 사업도 현재로서는 중단된 상태임





ㅇ 따라서 이는 ‘17.5월에 출범한 현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과는 무관함


171114 - 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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