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사물인터넷 중소기업, 플랫폼·네트워크 인증을 한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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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단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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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sip.go.kr/web/msipContents/contents.do?mId=NzM=

사물인터넷(IoT) 중소기업, 플랫폼·네트워크 인증을 한곳에서!



-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14일 판교에
?글로벌 IoT 시험인증센터? 개소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는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이하 ‘IoT’)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국제표준 기반의 시험인증과 호환성 검증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IoT 시험인증센터’ 개소식을 11월 14일(화)판교 기업지원허브 5층에서 개최했다.

ㅇ 이날 개소식에는 과기정통부 최영해 인터넷융합정책관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박재문 회장을 비롯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자부품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다양한 IoT 제품?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는 통신사, 가전사, 한국전력공사,관련 중소기업 등이 참석했다.



□ 사물인터넷은 연결된 사물의 개수가 증가할수록 다양한 정보가 결합되어 더욱 새롭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국내 통신사, 가전사 등은 방대한 양의 사물(기기)들이 안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공인된 국제표준**을 채택하고 있다.



* (예시) 가정 내 냉장고,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각종 가전제품과 자동차를 연결하면 사용자의 귀가를 감지하여 미리 최적 상태로 제어 가능



** IoT 네트워크 : NB-IoT(KT·LG U 의 IoT 전국망), LoRa(SKT의 IoT 전국망)
IoT 플랫폼 : oneM2M(통신사의 IoT 플랫폼), OCF(삼성·LG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ㅇ 이번에 개소한 ‘글로벌 IoT 시험인증센터’에서는 IoT 네트워크, 플랫폼 등 다양한 국제표준의 시험?인증 자격을 획득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종합적인 IoT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ㅇ 특히 중소기업의 IoT 제품?서비스가 국제표준에 맞게 개발되었는지, 시장에 출시된 주요 IoT 서비스와의 호환성이 확보되었는지 검증 후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집중 지원한다.



□ 이를 통해 국내 IoT 중소기업은 통신사, 가전사 등과 협업하여 사업기회를 창출하고, 나아가 글로벌 기업과의 호환성 확보로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앞으로 과기정통부는 ‘글로벌 IoT 시험인증센터’를 기반으로 통신사, 가전사 등과 함께 우수 IoT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개발?검증?상용화 전 단계를 지원해 대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최영해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사람과 사물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IoT는 필수적인 기술이자 핵심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ㅇ “앞으로 ‘글로벌 IoT 시험인증센터’를 거점으로 국내 IoT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해 한국이 글로벌 IoT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171114 - 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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