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發) 외투 유치 회복 국면전환 마련을 위해 ‘제2차 중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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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단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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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發) 외투 유치 회복 국면전환 마련을 위해,

‘제2차 중국계 투자기업-전문가 간담회’개최




□ 산업통상자원부는 200억 달러 (‘17.11.29일 기준) 돌파 시 투자 감소세가 확연한 지역인 “중국발 외국인 투자유치 가속화”를 위해 올해 4분기에 2번째 중국계 기업 및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 중국 (△60.5%), 일본 ( 65.1%), 미국 ( 11.0%), EU (△0.6%) (11.29 전년동기대비)



【 행사개요 】


* (일시/장소) ‘17. 12. 6.(수) 08:30∼10:30 / 팔레스 호텔 (서울)



* (참가자) 신산업 투자협력 가능성이 높은 旣 투자기업 및 중국계 은행,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관계자, 투자전문기관, 법무·회계법인, 민간연구소, 학계 등 16여명 참석




ㅇ 지난 1차 간담회*는 금융·재무적투자가·은행권 중심인 반면, 이번에는 한국에 그린필드 투자를 진행한 제조업체와 중국 내(內) 협력사업을 진행하는 민간의 업종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 1차 간담회는 旣 투자기업 (4개사), 전문가 (9명) 등이 참석해 11.22(수) 개최



□ 간담회는 외국인투자 200억 달러 조기 달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중국의 대한(對韓)투자 감소세에 적극 대응하기위해 개최한 것으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새로운 투자협력모델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뒀다.

ㅇ 전문가들은 여전히 중국내 한국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가 굳건하다는 강점을 활용해야 하며,



* 한국 프리미엄을 활용,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 중국 내수시장 재진출을 위한 화장품, 식품 등 고급소비재 투자가 최근 활발



ㅇ “중국으로의 역진출”, 또는 “제3국 공동진출” 등 다양한 방식의 투자협력모델의 활용가능성을 제안했다.



□ 산업부는 이러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올해 11월 “3년 연속 외국인투자 200억 달러" 조기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 “산업부, 외국인직접투자 3년 연속 200억 달러 달성” 보도자료 (’17.11.29)



ㅇ 투자감소세가 확연한 지역인 중국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지금까지와 다른 투자협력의 신모델 등을 발굴해나가기로 했다.



□ 오늘 참석한 김영삼 무역투자실장은 마무리 말씀에 “혼자보다는 많은 사람이 머리를 맞대면 어려운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는 말을 인용하며 중국기업과의 투자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ㅇ 또한, ‘18년에도 주요국 간 투자협력관계가 한 단계 도약이 가능토록 지속적으로 투자모델을 고도화해 나감과 동시에, 각 전문가들과 네트워킹 기회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171206 - 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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