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3번째 독성가스 전문중화처리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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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단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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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가스 중화처리와 안전교육을 한곳에서”



- 세계3번째 독성가스 전문중화처리센터 구축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12월 6일(수) 충북 진천에서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ㅇ 이날 준공식에는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하여 유관기관 대표와 업계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산업부는 ‘12년 9월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이후, 독성가스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해왔다.


* 기간 및 사업비 : 4년(‘14년∼‘17년) / 총사업비 312억원

* 규모 : 교육센터동 등 5개동(부지면적 31,706㎡, 건물 연면적 6,716㎡)




ㅇ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를 준공함에 따라 독성가스 잔가스 용기와 사고용기에 대한 전문적인 안전처리가 가능해, 독성가스 사고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ㅇ 또한, 최첨단 가상현실(Virtual Reality)기반의 교육훈련 시스템 도입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가스사용 현장에서의 안전관리 능력이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ㅇ 특히, 안전기기 시험인증 설비(37종 90점)의 도입은, 산·학 연계를 통한 독성가스 안전기기 연구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



□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치사를 통해,



ㅇ 반도체, 디스플레이와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이 발전하면서 독성가스 사용이 증대함에 따라, 독성가스 사고예방을 위해 가스의 안전한 사용과 처리, 독성가스 처리 전문인력 양성 등 독성가스 안전관리 인프라의 지속적인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ㅇ 또한, 박원주 실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와 환경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기위해, 에너지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청정에너지 보급과 친환경 발전확대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71206 - 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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