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기반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 중소기업 현장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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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단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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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기반의 일자리 창출과 창업, 중소기업 현장에 답이 있다



- 성윤모 특허청장, 중소기업 CEO와 지식재산 정책 간담회 실시 -



성윤모 특허청장은 2월 6일(화) 18시 30분 충북 청주에서 충북 지역 중소기업 CEO들과 중소기업 지식재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식재산을 통한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사례를 발표ㆍ공유하고, 중소기업 경영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사례를 발표하는 ㈜마루온은 특허청 지원을 계기로 변리사와 같은 지식재산 전담 인력을 채용하고 사내 지식재산 경영 문화 확립에 힘썼다.



그 결과 미국ㆍ유럽 등 63개국 수출 및 배터리 재생 세계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고용 인원을 6명 늘려 충북의 지식재산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했다.



다음으로 ㈜파인드몰은 ’12년 창업기업으로 핵심 기술ㆍ특허 기반이 미흡하여 창업 3~5년차 기업이 겪는 경영난인 ‘데스밸리(Death Valley)’에 봉착했다.



특허청은 기업의 핵심 기술을 고도화하고 실시권 계약을 통해 로열티 수익을 확보하도록 지원했으며, 현재는 제2공장 확장 및 신규 8명 채용 예정으로써 지식재산을 활용해 창업 후 위기를 훌륭하게 극복한 기업이다.



이 같이 특허청은, “IP 디딤돌ㆍ나래” 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학생-기업-학교 3자를 연계함으로써 지식재산 전문인력 및 청년 취업을 돕고 있다.



또한, “특허공제 제도”, “특허 수수료ㆍ 등록료 감면”과 같은 중소기업 경영부담 완화 대책을 준비하여 신규 창업 및 중소기업 성장을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편, 본 간담회에서는 인건비 부담 증가, 수출여건 악화, 기술 탈취 등 중소기업의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해서도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최근의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하고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및 사회보험료 경감, 고용연장지원금 확대 등 정부정책을 설명하며, 중소기업이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성윤모 특허청장은 “우리 사회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혁신형 창업의 확대와 기술력이 뒷받침된 중소기업의 건실한 성장이 필수적”이라고 하면서, “우리 중소기업이 지식재산에 기반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며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 출처 : 특허청(☞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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